[이코노믹데일리]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신규 맵 '별똥별맵'을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별똥별맵은 이용자의 주사위 턴마다 랜드마크가 생성되고 해당 랜드마크에 도착하면 소유권을 획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유되지 않은 랜드마크는 일정 턴이 지나면 사라진다.
또한 12번째 시즌 서버 '운빨순수게임'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서버에서는 캐릭터 스킬과 행운 아이템 효과가 적용되지 않으며 스킬 주사위만 사용할 수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시즌 서버 랭킹 1위 이용자에게는 5만 다이아가 지급된다.
아울러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2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최대 2000 다이아를 얻을 수 있으며 별똥별맵 플레이 등 미션을 클리어하면 1000 다이아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출석 이벤트 외에도 매일 3판씩 플레이하면 최대 5000 다이아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별똥별맵 누적 플레이 횟수에 따라 '별똥별 영광의 빛 뽑기권'을 포함해 총 2000 다이아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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