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갓 스무 살이 된 새내기를 타깃으로 기획됐다. 컨디션 모델인 엔믹스 해원이 마케팅팀 신입사원으로 배우 조한철이 부장으로 출연해 처음 음주를 경험하는 새내기들의 숙취해소를 돕는 이야기를 담았다.
HK이노엔은 신규 광고와 함께 대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옥외 광고도 선보인다. 새내기 배움터(OT)와 MT 시즌을 적극 공략해 ‘Z세대의 대세 숙취해소제’로 자리 잡고 대한민국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HK이노엔 H&B마케팅전략팀 관계자는 “처음 음주 문화를 접하는 소비층이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스토리로 ‘컨디션’을 인생 첫 숙취해소제로 자리 잡게 하려 했다”며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충성 고객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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