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컴프매)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출시 12주년을 맞은 컴프매는 이용자가 한국프로야구(KBO) 리그의 구단주 겸 감독이 되어 구단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KBO 리그의 실제 경기와 선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현실감 높은 운영 방식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사전 예약은 24일부터 3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참여한 유저에게는 △최상급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이징 드래프트권’ △라이징 선수(5성 이상) △베테랑 선수(10장) △몬스터 선수(25장) 등 인기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한 시즌 개막을 기념해 △2025 KBO 뱃지 △에너지 +30 충전권(25장) △250 캐시 △2500만 AP 등 풍성한 혜택도 함께 지급된다.
사전 예약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프매 공식 카페와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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