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회사채 중개 서비스는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우량 회사채를 미국 정규장 시간에 주식처럼 간편하게 매매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 실시간 거래가 불가능하고 대량으로 매매가 진행됐다. 한화투자증권은 서비스 출시로 시세와 매수∙매도 호가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1000 달러 단위 소액매매도 가능해져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또 미국 회사채 매매를 통한 자본·환차익은 개인의 경우 비과세(법인은 과세) 적용돼 포트폴리오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만기수익률과 신용등급, 만기일자 등 거래 채권 상세 정보를 제공하며 미국 정규장(오후 11시 30분~익일 오전 6시) 거래 시간 외에는 예약 주문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주혁 한화투자증권 리테일본부 상무는 "미국 금리 인하로 미국 회사채 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채권을 포함한 고객들의 해외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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