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을 위한 미래 사회의 디자인’을 주제로 4월 13일(일)부터 6개월간 열리는 오사카 엑스포는 세계 3대 이벤트 중 하나로 약 160개국 참가, 2800만여 명의 관람객이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다.
놀유니버스는 인터파크와 트리플을 통해 개막권, 전기권, 여름 패스 등 총 6종의 입장권을 선보인다. 특히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1일 입장권 결합 세트 상품을 구성,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오사카, 나라, 고베 등 간사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2박 3일 또는 3박 4일 일정의 투어 패키지 상품도 출시했다.
신정호 놀유니버스 부대표는 “이번 파트너사 선정은 놀유니버스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입증한 결과”라며 “혁신적인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해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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