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양링=신화통신) 관람객들이 19일 '제30회 중국 양링(楊淩) 농업 하이테크 성과박람회'를 둘러보고 있다.
'토양 건강과 식량 안보'를 테마로 한 제30회 중국 양링 농업 하이테크 성과박람회가 이날 '중국 농업 과학의 도시' 산시(陜西)성 양링에서 개막됐다. 5일간 열리는 본 박람회에는 독일∙한국∙이스라엘∙네덜란드 등 수십 개 국가(지역)에서 온 1천50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2023.9.19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국산·수입차 34만대 리콜…변속기·소프트웨어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0023558195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해운 탈탄소의 진짜 전장, 항만과 에너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55940285824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커질수록 부담이 되는 서드파티…플랫폼의 딜레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60928722551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코스피 훈풍에 은행 딜링룸도 활기…4대銀, 조용했던 트레이딩 경쟁 점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3522319285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