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사=신화통신) 후난(湖南)지역에 들어서는 화웨이 본부 건설 프로젝트가 지난 24일 마란산(馬欄山)영상크리에이션산업단지에서 착공했다.
화웨이의 후난지역 본부는 내년 말 사용에 들어가 시청각 산업의 최신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마란산은 화웨이 후난지역 본부와 손잡고 5G·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한편 이날 착공식 행사장에선 마란산영상크리에이션산업단지관리위원회와 창잉(長影)그룹, 환위신런(寰宇信任)기술 등 기업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이들 기업은 화웨이클라우드를 이용해 차세대 영화 생산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영화·TV 산업화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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