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ing ChatGPT 캡쳐]
MS는 자사 블로그에 글을 올려 "검색엔진 ‘빙(Bing)’의 일간 활성 이용자(DAU)가 1억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09년 빙이 출시한 이래로 처음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최근 출시한 챗GPT 기반 검색엔진 ‘빙 챗’ 덕분이라는 분석"이라며 MS는 "빙 챗 이용자의 3분의 1가량이 빙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 캡쳐]
한편 MS는 구글에서 빼앗아 오는 시장 점유율 1%당 20억 달러(2조4000억원)의 추가 온라인광고 수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류청빛의 요즘IT] 편리함 뒤에 숨은 비용 부담…늘어나는 OTT·게임 구독](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41346851951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금리 인하 알아서 척척…국민·신한·농협, 타사 대출까지 자동 대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10300114182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겨울철 심근경색 경고등…몇 시간 차이가 생명 좌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085359544305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글로벌 협력·조직 혁신 투트랙…정기선, HD현대 체질을 재설계하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21255128250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임신·여성질환·법률비용까지…여성 특화 보험 뭐가 다를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01109973121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한파 이후 기온 회복기…차량 안점 점검 포인트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10546974635_388_13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