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터넷]
이번에 가격이 조정되는 품목은 버거류 14종을 포함한 84종이다. 제품별 인상 가격은 평균 200~400원이다.
롯데리아의 가격 인상은 8개월여 만이다. 2021년 12월 60여개 제품 가격을 평균 4.1% 인상했고 6개월 뒤인 지난해 6월에도 81종의 가격을 평균 5.5% 상향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물류 공급의 어려움과 물류비, 인건비 상승 등 대내외적 요인에 따른 어려움이 지속하고 있다"며 "전반적으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은 감소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맹점 동반성장과 소상공민 이익 보호를 위해 불가피하게 판매가 조정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5 ED 신년기획] K배터리…가격 전쟁 본격화, LFP-초격차 투트랙 승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4/20251224164412290853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LG화학·롯데케미칼, 석화에서 배터리·에너지로...포트폴리오 다변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9/20251229155530936103_388_136.png)
![[2026 ED 신년기획] 동일 선상 선 통신3사…2026년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45624372194_388_13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