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성장주가 13일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달 미국 물가상승률(CPI)이 전년 같은 달보다 6.5% 올라, 둔화 조짐을 보였다는 소식이 긍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보다 0.52% 상승한 19만5000원, 카카오는 0.81% 오른 6만20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엔씨소프트(3.34%), 크래프톤(1.17%) 등 게임주도 동반 상승한 데 이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코리아를 보유한 빗썸홀딩스 최대 주주인 비덴트(4.62%)도 비트코인 강세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99포인트(0.89%) 오른 2,386.09,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0포인트(0.14%) 오른 711.82에 마감됐다. 전반적인 국내 증시 역시 미국 물가상승세 둔화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CPI 6%대 진입에 따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다음달 회의에서 베이비스텝(한 번에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을 밟을 것이라는 시장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보다 0.52% 상승한 19만5000원, 카카오는 0.81% 오른 6만20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엔씨소프트(3.34%), 크래프톤(1.17%) 등 게임주도 동반 상승한 데 이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코리아를 보유한 빗썸홀딩스 최대 주주인 비덴트(4.62%)도 비트코인 강세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99포인트(0.89%) 오른 2,386.09,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0포인트(0.14%) 오른 711.82에 마감됐다. 전반적인 국내 증시 역시 미국 물가상승세 둔화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CPI 6%대 진입에 따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다음달 회의에서 베이비스텝(한 번에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을 밟을 것이라는 시장 관측이 지배적이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주말 장바구니] 대형마트 초특가 맞불…제철 먹거리·홈파티 수요 공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02353849464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카뱅·토뱅은 이체·2세 예측, 우리·신한은 상담·창구…은행권 AI 전쟁 확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13301822070_388_136.jpg)





![[5대 제약사 톺아보기②] 종근당, 궁본약방에서 글로벌 기술수출 기업으로…제2 도약기 맞은 84년의 성장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53616816955_388_1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