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사진=LG유플러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0.92% 내린 1만7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개장 초반 1.84% 하락한 1만650원에 거래되기도 했으나 1만800원을 중심으로 상승·하락을 반복하다 보합권을 형성하며 마감됐다.
전날 LG유플러스는 개인고객 18만명의 성명, 생년월일, 전화번호가 유출돼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요금 납부와 관련한 개인 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설명했으나, 관련 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주말 장바구니] 대형마트 초특가 맞불…제철 먹거리·홈파티 수요 공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02353849464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카뱅·토뱅은 이체·2세 예측, 우리·신한은 상담·창구…은행권 AI 전쟁 확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13301822070_388_136.jpg)





![[5대 제약사 톺아보기②] 종근당, 궁본약방에서 글로벌 기술수출 기업으로…제2 도약기 맞은 84년의 성장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53616816955_388_1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