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에르메스는 온라인 SNS를 통해 "오늘날 유럽의 정세가 아주 걱정스럽다"며 "러시아에 있는 매장을 일시적으로 닫고 이날 오후부터 모든 상업 활동을 중단한다"는 글을 올렸다.
에르메스는 모스크바 붉은광장 굼 백화점을 포함해 총 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60명이라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에르메스는 지난달 실적을 발표하면서 올해 중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신규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나, 그 계획은 이제 무기한 연기됐다고 AFP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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