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리바트 제공]
국내 법인 매출은 B2B 가구 부문이 3.7% 줄었지만 주방가구 매출 증가(31.6%)로 B2C 가구 부문은 4.4% 늘고 B2B 사업이 22.9% 큰 폭 신장하면서 총 313억원 확대됐다. 해외 법인은 26억원 감소했다.
다만 영업익은 신규 매장 오픈에 따른 인건비, B2C 매출 증가로 수수료 등이 늘어나는 등 판관비가 225억원 늘면서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리바트는 3분기에 '죠르제띠' 등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 론칭으로 초고가 라인업을 확대(무역센터·판교점)하고 현대 킨텍스점에 토탈인테리어샵 1호점을 열면서 토탈인테리어기업으로서 변모해왔다. 앞으로도 이 같은 변화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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