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가수 강타 스톡옵션 SM 주식 매각…1.4억원 차익

박호민 기자 2019-06-12 17:13:45

[사진=한국거래소 제공]

[데일리동방]SM엔터테인먼트는 안칠현(예명 강타) 비등기이사가 보유 중이던 자사 주식 7000주(지분율 0.03%) 전량을 지난 4일 장내 매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이사인 강타는 지난 5월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주당 2만3251원에 SM엔터의 주식 7000주를 취득했다.

이번 처분 단가는 주당 4만3350원으로, 차익은 약 1억4000만원 수준이다.

강타는 지난 2월에도 스톡옵션 행사로 취득한 주식 4500주를 처분해 5400만원 가량의 차익을 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