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자사의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월드 통합 공성전'과 세력 시스템 개편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월드 통합 공성전'은 모든 서버 연맹이 연합 단위로 경쟁하는 대규모 전쟁 콘텐츠로 격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진행된다. 전투력이 낮은 이용자도 다양한 전술 아이템을 활용해 전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세력 시스템은 전면 개편돼 모든 이용자가 '검은 마루단' 소속 용병으로 플레이하게 되며 직업 스킬 밸런스 조정과 기본 경험치 상향도 함께 적용됐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출석 및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슨 '아크 레이더스', 세 번째 업데이트 '역풍' 적용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신작 '아크 레이더스'에 세 번째 업데이트 '역풍'을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맵 환경 '새들의 도시'와 1인 이용자를 위한 '솔로 vs 스쿼드' 매치메이킹 옵션이 추가됐다. 장기 프로젝트와 7종의 신규 퀘스트도 함께 공개됐다.
이와 함께 공개 파티 기능 등 이용자 편의 기능을 강화했으며 엠바크 스튜디오는 신규 맵과 거대 '아크'를 포함한 2026년 업데이트 로드맵도 공개했다. 신규 퀘스트와 코스메틱, 편의성 개선 등 각종 업데이트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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