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유한양행이 올해 1월부터 대표 감기약 브랜드 ‘콘택콜드’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14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개그맨 황제성을 모델로 감기 증상을 자각하는 순간을 포착한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광고는 TV를 비롯해 라디오, 디지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통합 마케팅(IMC) 방식으로 진행된다.
콘택콜드는 감기 초기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범용 감기약으로 약국 현장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다. 코막힘, 콧물, 재채기, 인후통 등 감기 및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으며 1회 1캡슐씩 하루 3회 식후 복용한다.
콘택콜드는 ‘콘택 600’에서 시작해 콘택골드, 콘택콜드로 이어진 장수 브랜드로 성분 리뉴얼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시장 리더 경험을 지닌 콘택콜드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하고자 한다” 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알리고 브랜드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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