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한컴그룹 계열사 한컴라이프케어(대표 김선영)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하고 준법경영 강화에 나섰다. 한컴라이프케어는 6일 경기 용인시 본사에서 CP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하고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해 법 위반 소지를 사전에 예방하고 감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도입을 통해 한컴라이프케어는 공정거래 확립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와 기준을 마련한다. 아울러 체계적인 교육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전사에 건전한 공정거래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김선영 대표와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실천 서약서를 낭독하며 윤리적 책임의식 내재화를 다짐했다.
김선영 대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CP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단순한 법규 준수를 넘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해 고객 신뢰와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② 선단으로 존재감을 키운 기업, 시도그룹](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074506766243_388_136.png)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 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03739183442_388_136.png)
![[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자율주행 절대 늦지 않아…글로벌 협업 중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45342989608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그룹, 구글 딥마인드와 맞손…미래 휴머노이드 개발 가속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01222853194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