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이번 글판 시구를 통해 새해의 시간 속에서 시민들이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떠오르는 태양과 잔잔한 바다 이미지로는 겨울철 공덕 오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새해를 맞는 설렘도 건넸다.
에쓰오일은 2016년부터 마포 사옥에 계절에 어울리는 문구를 선정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해오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마포사옥 앞을 지나가는 누구나 새해의 계절감을 느끼며 공감할 수 있도록 이번 글귀를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공덕 오거리를 오갈 때 에쓰오일 사옥 글판을 읽으며 계절의 변화와 작은 위안을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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