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푸젠성, 토루 상공에서 즐기는 패러글라이딩 (59초)
최근 푸젠(福建)성 룽옌(龍岩)시에 위치한 융딩(永定)토루(土樓) 다시(大溪)패러글라이딩 기지에 이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각지에서 온 이용객들은 파란 하늘을 날며 패러글라이딩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그들은 바람을 가르며 짜릿함과 스릴을 만끽하는 동시에 색다른 시각에서 원형의 토루, 황금빛 논밭, 개울이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다시 패러글라이딩 기지는 현지의 독특한 자연·인문 자원을 기반으로 익스트림 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해 관광객의 새로운 레저 '핫플'로 거듭났을 뿐만 아니라 현지 농촌 관광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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