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얼빈=신화통신) 중국 최대 곡물 생산지인 헤이룽장(黑龍江)성은 올 들어 곡물의 단위 면적당 생산량 증대 및 품질 향상에 힘써왔다. 지난 10일 기준 베이다황(北大荒)눙컨(農墾)그룹의 수확 면적은 약 264만6천20㏊로 전체의 84.86%가 완료됐다. 11일 헤이룽장성 자오둥(肇東)시에 위치한 베이다황그룹 산하의 한 농장회사에서 수수를 수확하는 기계 설비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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