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공시에 따르면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 기준 주 당 2955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당초 예정 가격인 3085원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지난 3월 결정된 총 3021만주 규모로 최종 확정된 발행가에 따라 조달 금액은 약 892억원으로 조정됐다.
부광약품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시설 투자 및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신주 납입일은 이달 16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오는 28일로 예정돼 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장] 수출 부진 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공개…HEV 시장 게임 체인저 될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3/20260113134731840202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