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5대 손보사의 단순 평균 기준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5.1%로 전년 동기(80.2%) 대비 4.9%p 상승했다.
1~4월 누적 손해율은 83.1%로 전년(79.3%)보다 3.8%p 증가했다.
업계 관계자는 "4년 연속 이뤄진 보험료 인하 효과가 누적되며 원수보험료가 감소했다"며 "유가 하락 및 나들이객 증가로 사고 보험금도 확대되면서 지난해 대비 손해율이 상승했다"고 전했다.
업계는 정비 요금, 부품 수리비 등 원가 요인과 교통량 증가로 인해 올해도 손해율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 중이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③ 글로벌 기준과 한국의 판단, 권혁 사건을 둘러싼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171156380846_388_136.png)
![[CES 2026] 정의선 승부수 결실…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NET 선정 최고 로봇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12529826580_388_136.png)


![[현장] 젠슨황 GPU 26만장 거론됐지만…800MW 감당할 데이터센터 없는 한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41530683390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 개발…피지컬 AI 인프라 구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05356431736_388_136.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