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오는 22일부터 대면 변동형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우대금리를 0.45%p 확대한다.
우대금리가 확대되면 실제 차주에게 적용되는 대출금리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농협은행의 이런 조치는 지난해 12월 주기형 주담대 우대금리를 0.1%p 확대한 뒤로 약 5개월 만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고객 부담을 완화하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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