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무사협회는 생활법률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의 약 7800여명의 법무사들이 만든 단체이며, 다양한 법률 지원과 관리 및 제도개선 활동 등을 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내 투자 희망 외국인 투자가에 대한 금융상담 △외국인 투자기업 대상 세미나 및 네트워킹 공동개최 △상호간 네트워크 연결을 통한 신규 고객유치 솔루션 제공 등 외국인투자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신한은행은 협회 회원 법무사들을 대상으로 외국인직접투자 신고 프로세스 및 규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대한법무사협회와 함께 국내 진출 외국인 투자기업에게 편의성을 높인 금융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만드는 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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