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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두산에너빌리티, 경남 산불 이재민 위해 성금 1억 원 전달

김인규 수습기자 2025-04-03 11:35:20

경남도청서 성금 전달식 개최, 지역 사회 복구에 힘 보태

경남 산청·하동 지역 이재민 구호와 복구에 사용 예정

지난 2일 경남도청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경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이 열렸다. 오른쪽부터 박완수 경남도지사,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이코노믹데일리] 두산에너빌리티가 경남지역 산불 이재민 지원 및 피해 현장 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상남도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하동 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및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2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이 참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 재난·재해 발생 복구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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