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봄나들이 방문객들을 위해 편안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서초구의 봄을 즐길 수 있도록 서초구청의 제안으로 실시됐다.
이날 HS효성 임직원을 비롯한 환경공무관, 지역 주민, 인근 상인회 등 약 200명은 고터·세빛 관광특구인 고속터미널역 일대와 반포한강공원 진입구간 등 서초구 주요 지역을 청소했다.
이러한 활동은 지난해 7월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제안하고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가치경영 실천으로 성사된 '서래골공원 입양' 이후 이어진 관리 활동의 일환이다. 서울 서초구 서래골공원 입양은 HS효성이 서래골공원을 유지·관리하기 위해 맺은 협약으로 HS효성의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진행됐다.
HS효성은 앞으로도 대청소 등을 통해 공원을 지속 관리하며 시민들의 공원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을 이어나가며 사회공헌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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