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지난 20일 오후 8시 정식 출시된 ‘RF 온라인 넥스트’가 단 1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빠르게 등극했으며 21일 오후 3시 기준 인기 순위 4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출시 18시간 만에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인기와 흥행을 동시에 잡는 ‘더블 크라운’을 달성했다. 이는 넷마블의 2025년 첫 신작 MMORPG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RF 온라인’ IP의 강력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게임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발 빠른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4월 중 ‘낙원 쟁탈전’, ‘광산 전쟁’ 등 대규모 전쟁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하여 MMORPG의 핵심 재미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개발자 노트 공개, 라이브 방송 진행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할 예정이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2004년부터 2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PC MMORPG ‘RF 온라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PC/모바일 멀티 플랫폼 MMORPG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국가 간의 치열한 전쟁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바이오 슈트, 화려한 비행 액션, 강력한 메카닉 장비 ‘신기’ 등 다채로운 전투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선사한다.
원작 IP의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콘텐츠로 무장한 ‘RF 온라인 넥스트’는 신규 이용자뿐만 아니라 원작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흥행 가도를 달릴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