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토부에 따르면 서울AI 허브에서 열린 제1회 국토교통 AI 정책발전 협의체에 참석한 진 차관은 "국토교통 분야는 국민 체감도가 아주 높은 분야"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토교통 AI 정책발전 협의체는 지난 9월 국가 AI위원회 출범 이후 AI 3개 강국으로의 도약과 국토교통 산업 및 사회 전반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체 시작 전 진 차관은 휴먼 에이아이와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통 인프라 활용, 기후변화 대응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도시계획 설계방안 등에 대해 직접 대화를 나눴다.
진 차관은 "일상 생활에서 AI 체감도를 높이려면 AI 기술 발전에만 매몰될 것이 아니라 어떠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술이 필요한지 수단으로서의 고민이 중요하다"고 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주말 장바구니] 대형마트 초특가 맞불…제철 먹거리·홈파티 수요 공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02353849464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카뱅·토뱅은 이체·2세 예측, 우리·신한은 상담·창구…은행권 AI 전쟁 확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13301822070_388_136.jpg)





![[5대 제약사 톺아보기②] 종근당, 궁본약방에서 글로벌 기술수출 기업으로…제2 도약기 맞은 84년의 성장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53616816955_388_1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