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스포츠 어워드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클리오 어워드’가 2014년 신설한 스포츠 전문 분야 국제 광고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영감을 준 글로벌 캠페인을 선정해 상을 주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파리 올림픽 정식 종목인 스케이트보드와 브레이킹, 서핑의 독창적인 문화와 가치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의 메시지인 개방성을 주제로 세 종목이 각각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여정을 담았다.
삼성전자의 영국 법인과 인도 법인이 제작한 스포츠 캠페인도 각기 다른 부문에서 수상했다. 갤럭시 Z 플립5를 활용해 몰입감 넘치는 스케이트보딩 경험을 선보인 삼성전자 영국 법인의 ‘삼성 플립 파크’ 캠페인은 디지털·모바일 부문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인도 스포츠 영웅인 니라즈 초프라와 함께 제작해 화제가 된 삼성전자 인도 법인의 캠페인은 제작과 편집 부문에서 각각 동상을 받았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팀장(부사장)은 “앞으로도 개방성을 기반으로 전 세계인과 소통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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