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양종희 KB금융그룹 신임 회장 취임에 맞춰 허인 부회장과 이동철 부회장이 사임했다. 양 회장의 부담을 덜어 주겠다는 뜻으로 풀이되는 가운데 부회장직 유지 여부는 미정인 상황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허 부회장과 이 부회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동안 두 부회장은 각각 글로벌부문장·보험부문장, 디지털부문장·IT부문장을 겸임해 왔다.
이들을 본래 소속 계열사였던 KB국민은행·KB국민카드에서 1년간 고문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아직 부회장단 존폐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그룹 임원진·계열사 사장단 인사가 이뤄지는 12월쯤 그 윤곽이 드러날 것 같다고 설명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허 부회장과 이 부회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동안 두 부회장은 각각 글로벌부문장·보험부문장, 디지털부문장·IT부문장을 겸임해 왔다.
이들을 본래 소속 계열사였던 KB국민은행·KB국민카드에서 1년간 고문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아직 부회장단 존폐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그룹 임원진·계열사 사장단 인사가 이뤄지는 12월쯤 그 윤곽이 드러날 것 같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년의 인내, 2026년 반격... 포스코, 실적 턴어라운드 시동 건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617456450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수입차·전기트럭 리콜 4건…AEB·에어백·주차제동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02842914131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설 앞두고 카드사 할인 이벤트 속속…소비 혜택 한눈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40516159130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끝나지 않는 베타…IT 서비스의 새로운 기본값](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64345443008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KB금융·국민은행, 육아 돌봄 공백 메운다…워킹맘·대디 숨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02129683222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