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신화통신) 근로자가 25일 상하이 징안(靜安)구 펑푸신촌(彭浦新村) 지역 공사 현장에서 철근을 묶는 작업을 하고 있다.
펑푸신촌 지역에는 1950~60년대 지어진 기숙사형 건물이 즐비하다. 이 지역은 지난 2005년부터 개조 공사에 들어가 몇몇 지구는 이미 공사를 마쳤다. 중철(中鐵)24국이 시공을 맡은 펑이샤오구 개조 프로젝트는 지상 골조 공사가 한창이다. 2023.5.25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③ 글로벌 기준과 한국의 판단, 권혁 사건을 둘러싼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171156380846_388_136.png)
![[CES 2026] 정의선 승부수 결실…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NET 선정 최고 로봇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12529826580_388_136.png)


![[현장] 젠슨황 GPU 26만장 거론됐지만…800MW 감당할 데이터센터 없는 한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41530683390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 개발…피지컬 AI 인프라 구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05356431736_388_136.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