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신협]
[데일리동방] 신협중앙회의 조합원 대상 평균 배당률이 2.9%를 기록했다. 조합원들에게 돌아가는 배당금은 전년 보다 400억원가량 늘어난 1930억여원에 달한다.
신협은 26일 이같은 작년 결산 결과를 발표하며 조합원 배당금이 해가 갈수록 빠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당금 총액은 작년 신협 당기순이익 5154억원의 37%에 해당한다. 조합원 배당금은 출자금 배당과 이용고 배당으로 구성되는데 각각 1817억원, 115억원을 조합원에게 환원했다.
전국 신협의 평균 배당률도 3%에 근접했다. 예를 들어 조합원 1명이 1년간 1000만원을 출자했을 경우 29만원을 배당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셈이다. 출자금에는 1000만원까지 배당소득세(소득세 14%·농특세 1.4%)가 부과되지 않아 실질적으로 더 높은 이율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협은 지난해 12월 결산을 거쳐 올해 2월 조합원 총회에서 배당률을 확정한 뒤 지난 3월 전국 조합원에 배당금을 지급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은 이익의 대부분을 조합원과 공유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 어린이집, 헬스장, 문화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도 활용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협은 26일 이같은 작년 결산 결과를 발표하며 조합원 배당금이 해가 갈수록 빠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당금 총액은 작년 신협 당기순이익 5154억원의 37%에 해당한다. 조합원 배당금은 출자금 배당과 이용고 배당으로 구성되는데 각각 1817억원, 115억원을 조합원에게 환원했다.
전국 신협의 평균 배당률도 3%에 근접했다. 예를 들어 조합원 1명이 1년간 1000만원을 출자했을 경우 29만원을 배당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셈이다. 출자금에는 1000만원까지 배당소득세(소득세 14%·농특세 1.4%)가 부과되지 않아 실질적으로 더 높은 이율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협은 지난해 12월 결산을 거쳐 올해 2월 조합원 총회에서 배당률을 확정한 뒤 지난 3월 전국 조합원에 배당금을 지급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은 이익의 대부분을 조합원과 공유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 어린이집, 헬스장, 문화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도 활용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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