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뉴욕 증권거래소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미 증시, 선물옵션 만기일 앞두고 상승폭 확대
미 증시는 국제유가 급등을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출발 했으나,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한 각국의 노력이 이어지며 상승 전환에 성공. 물론 여전히 불안 심리는 지속돼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던 시장은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일부 포지션 청산 등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폭 확대. 결국 증시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었음에도 우크라이나 우려 완화 기대 속 수급적인 요인에 강세를 보인 것으로 추정(다우 +1.23%, 나스닥 +1.33%, S&P500 +1.23%, 러셀2000 +1.69%)
변화요인: ①우크라이나 ②국제유가 급등
3/18일 금요일 미국의 쿼드러플위칭데이(속칭 네 마녀의 날)가 예정
- 네 마녀의 날은 지수 선물 옵션, 개별주식 선물 옵션이 동시에 만기가 되는날
우리나라의 경우, 분기별로 3/6/9/12 둘째주 목요일에 발생
미국은, 분기별로 3/6/9/12 셋째주 금요일에 발생합니다.
증시의 경우 큰 변동성이 예상되는 날이기 때문에,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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