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생활경제

[제약바이오] 셀트리온제약·JW중외제약

이상훈 기자 2021-12-27 15:55:34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질병청과 렉키로나 추가 공급 계약 체결

셀트리온제약이 질병관리청과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셀트리온제약은 약 5만명분의 렉키로나를 내년 1분기 동안 전국 지정 치료기관에 공급한다. 셀트리온제약은 셀트리온이 생산한 항체의약품의 국내공급권을 갖고 있다.
 
질병청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시작하면서 늘어나는 중증 환자의 증가세 감소를 위해 중증 이전 단계부터 항체치료제 렉키로나를 적극 사용하기로 하고 확대 공급을 추진해 왔다. 기존 감염병 전담병원 외에도 생활치료센터와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병원, 비감염병 전담병원 등 전국 치료 현장에 공급 중이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렉키로나는 국내 코로나19 일선 현장에서 확진자 치료와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라며 “내년 1분기 국내 공급물량을 확정한 만큼 안정적 공급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JW중외제약 파워타민]

JW중외제약, 이런이 멀티비타민 '파워타민' 출시
 
JW중외제약은 영양 불균형이 걱정되는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을 돕는 액상형 멀티비타민 ‘파워타민’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파워타민은 에너지 생성·대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B군 5종을 비롯해 뼈 건강을 위한 비타민D,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등 비타민·미네랄 7종을 주원료로 함유한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주원료 외에도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다양한 부원료를 첨가했다. 녹용 추출물분말, 도라지 농축액, 강황 추출물분말 등 전통원료 3종과 아미노산 12종, 식물혼합추출물분말 19종을 배합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비타민과 미네랄은 어린이의 성장과 직결되는 성분으로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좋다”며 “파워타민은 고품질의 원료를 엄선해서 만든 제품으로 아이들을 위한 연말연시 선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