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데일리동방 2020 부동산 정책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데일리동방 2020 부동산 정책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이 같이 강조했다.
송 의원은 “정부 정책이 꼬일 만큼 꼬인 상황”이라며 “부동산은 대한민국 국민의 관심사 1번이고 자산의 70% 정도를 차지하는 등 대한민국 거시경제와 미시경제의 가장 중요한 축을 형성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최근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과 참여 경제주체에 관한 생각이 달라지면서 국민의 혼란을 키우고 있다”며 “1가구 1주택은 선, 나머지는 악이라는 이념적 잣대를 주장하는 심각한 상황에 와 있다”고 꼬집었다.
끝으로 그는 코로나 확산이라는 어려움에도 역사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전문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댈 때"라며 ”이번 포럼에서 나온 제안이 국회와 정부에 전달돼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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