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태그는 BC카드 고객 맞춤형 할인 서비스로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혜택을 직접 태그한 뒤 BC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독서 관련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예스24와 교보문고 온라인몰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을 할인해준다. 혜택은 개인당 1회 제공되며 영화·공연 예매는 제외된다.
생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15일까지 롯데마트, 롯데슈퍼, GS더프레시 등 기업형 슈퍼마켓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이달 말까지 오늘의집 온라인몰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다이소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원을 할인해주며 1일 1회, 총 3회까지 적용 가능하다.
패션 플랫폼 마이태그도 순차적으로 추가된다. 오는 10일에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20만원 이상 결제 시 3%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할인 한도는 1만원이다. 오는 15일부터는 무신사, 29CM, W컨셉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할인해준다.
마이태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BC카드 결제 전 해당 혜택을 반드시 태그해야 하며 각 태그별 조건을 충족할 경우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세부 내용은 페이북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철 BC카드 상무는 "마이태그는 BC카드 고객들의 일상적인 소비 경험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서비스"라며 "2026년에도 마이태그 혜택을 통해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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