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신임 대표는 지난 1998년 제일생명 입사를 시작으로 28여년간 보험업계에서 종사한 인물로 △전속 채널 △방카슈랑스 △GA 채널 등을 이끈 인물로 평가된다.
ABA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서 신임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략 수립 능력과 실행력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ABA금융서비스의 영업 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지속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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