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입찰 기간은 15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로 인수 의향서를 접수한 희망자 중 적격성 검증이 완료된 희망자에 대해 5주 간 실사 기회가 부여된다. 실사 완료 이후에는 본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예금보험공사는 MG손해보험의 영업 정지 이후 예별손보를 설립해 기존 MG손보 계약자의 계약 이전 및 공개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예별손보 매각은 주식매각(M&A)·계약이전(P&A) 방식 중 희망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M&A는 회사 지분을 전부 인수하며 P&A는 예별손보의 보험계약부채·우량자산 등을 이전받는다. 예별손보 공개매각 완료 시에도 기존 계약자의 보험계약은 현재 조건 그대로 신규 인수자에게 이전된다.
예금보험공사 관계자는 "공개매각 완료 시에도 보험 계약자에게는 어떠한 불이익이나 변경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보험계약자 보호와 예별손보의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③ 글로벌 기준과 한국의 판단, 권혁 사건을 둘러싼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171156380846_388_136.png)
![[CES 2026] 정의선 승부수 결실…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NET 선정 최고 로봇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12529826580_388_136.png)


![[현장] 젠슨황 GPU 26만장 거론됐지만…800MW 감당할 데이터센터 없는 한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41530683390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 개발…피지컬 AI 인프라 구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05356431736_388_136.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