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서관은 신한카드가 개관한 557번째 아름인도서관으로 센터 내 청소년 전용 공간에 조성됐으며 전자도서를 포함해 총 5355권의 도서가 함께 지원됐다.
신한카드는 지난 2003년부터 임직원이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사랑의 1계좌 모금'과 급여 잔액을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약 30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조성된 기부금은 아름인도서관 건립과 희귀 난치병 환아 치료비 지원에 활용됐다. 또한 신한카드는 임직원 물품 기부를 통한 '아름인 상생마켓' 운영 등 사내 나눔 문화 확산도 추진 중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2년째 나눔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상생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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