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미국 정계와 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밴스 부통령이 설립한 록브리지네트워크 관계자도 초청 명단에 포함됐다.
정 회장은 록브리지네트워크 아시아 총괄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10월 싱크탱크 형태로 출범한 록브리지네트워크 코리아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이 글로벌 인맥을 활용해 그룹 성장과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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