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비단 깔린 中 후베이성의 가을 산 (51초)
가을이 깊어지면서 후베이(湖北)성 언스(恩施)주 허펑(鶴峰)현의 푸르렀던 산들이 화려한 옷으로 갈아입으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장관을 그려내고 있다. 시선이 닿는 곳마다 다채로운 빛의 나무들이 화려한 비단을 깔아 놓은 듯 펼쳐져 있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 오랫동안 쌓아온 생명 에너지를 쏟아부으며 화려하면서도 장엄한 생명의 소리를 들려주는 듯하다.
[신화통신 CNC 제작]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국산·수입차 34만대 리콜…변속기·소프트웨어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0023558195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해운 탈탄소의 진짜 전장, 항만과 에너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55940285824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커질수록 부담이 되는 서드파티…플랫폼의 딜레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60928722551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코스피 훈풍에 은행 딜링룸도 활기…4대銀, 조용했던 트레이딩 경쟁 점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3522319285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