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멍쯔=신화통신) '중국 석류의 고장'이라 불리는 윈난(雲南)성 훙허(紅河)하니(哈尼)족이(彝)족자치주 멍쯔(蒙自)시는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석류의 정밀 심가공에 주력하면서 농산물 이커머스 등 부대 산업을 발전시켰다. 또한 멍쯔 수출 농산물 종합서비스 센터를 설립해 재배부터 판매를 아우르는 전 산업사슬 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고향에 돌아와 창업에 뛰어든 대학생 우하이타오(吳海濤·오른쪽)가 지난 15일 현지 농민과 함께 라이브방송을 통해 멍쯔 석류를 소개하고 있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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