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올 9월 중국의 물류 부문이 확장세를 보였다.
중국물류구매연합회(CFLP)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물류업 경기지수는 51.2%로 전월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이로써 7개월 연속 경기 확장 구간에 머물렀다.
후한(胡焓) 중국물류정보센터 부총경제사는 9월 물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물류 서비스 가격도 상승했다면서 이는 기업 운영 측면의 양호한 모멘텀을 반영한다고 짚었다.
같은 기간 주요 하위 지수는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철도, 수상 및 항공 운송, 택배 부문의 신규 주문 지수는 모두 전월보다 0.5%포인트 이상 올랐다.
후 부총경제사는 "정부가 고용, 기업 운영, 시장 기대치 안정을 위한 정책을 시행함에 따라 물류 부문이 안정적 성장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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