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올 상반기 중국의 금 소비량이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황금협회에 따르면 해당 기간 금 소비량은 505.21t(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4% 줄었다.
그중 금 장신구 소비는 26% 감소한 199.83t으로 집계됐다.
반면 금화 및 골드바 소비는 264.24t으로 23.69% 증가했다.
한편 산업 및 기타 용도의 금 소비는 41.14t으로 전년 상반기보다 2.59%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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