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산불 피해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 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해준다.
피해 고객이 연체 중일 시에는 피해 사실 확인 시점부터 6개월간 채권 추심을 중지하고 분할 상환·연체료를 감면해준다.
장기 카드 대출(카드론), 단기 카드 대출(현금 서비스) 이자 30% 감면도 다음달 30일까지 지원한다.
또한 같은 기간 분할 카드론을 신청한 고객은 3개월 거치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다. 거치 기간에는 이자만 납부하면 된다.
지원 신청을 위해서는 다음달 30일까지 피해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 사실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특별 금융 지원 신청과 상담은 롯데카드 고객센터, 롯데카드센터에서 가능하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보운의 강철부대] 글로벌 협력·조직 혁신 투트랙…정기선, HD현대 체질을 재설계하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21255128250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임신·여성질환·법률비용까지…여성 특화 보험 뭐가 다를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01109973121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한파 이후 기온 회복기…차량 안점 점검 포인트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10546974635_388_1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