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대상은 사전에 이벤트 수수료를 적용받고 있는 고객을 제외한 모든 고객이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이벤트 신청 다음 영업일부터 3개월 동안 미국주식옵션 수수료를 1 달러로 적용한다.
또 미국주식옵션 실시간 시세를 최초 신청한 고객에 신청 당월을 포함한 3개월간 시세 이용료를 면제한다. 추가로 고객이 무료 적용 기간 내 1 계약 이상 거래할 경우 시세 이용 무료 기간이 1개월 단위 자동으로 연장된다.
키움증권은 다음 달 18일까지 신규·휴면 고객 대상으로 '해외선물 마이크로 온라인 수수료 계약당 0.7 달러' 이벤트를 운영한다.
키움증권에서 거래할 수 있는 마이크로 모든 상품의 온라인 수수료를 신청 다음 영업일부터 계약당 0.7 달러로 3개월 동안 적용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 ED 신년기획] 디스플레이, LCD 과잉 속 OLED로 버틴다…삼성·LG, 체질 전환 가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9/20251229160135997896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 IT] 이용자는 늘었는데…공짜 사라진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2/20260102113224398039_388_136.png)
![[2026 ED 신년기획] 건설경기 좌우하는 정책 변수들…올해 시장 흐름 가를 분기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2/20260102105423657215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국군 장병 모십니다…신한·하나·기업銀, 나라사랑카드로 미래 고객 쟁탈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2/20260102104815622112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제약·바이오 판을 읽다③ GLP-1이 연 비만 치료제 전성시대…2026년에도 성장 가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30/20251230105909498720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