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지난달 22일과 이달 3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 K리그 경기에 후원 보육원의 아동·청소년 및 보육교사 24명을 초청했다. 이들에게 스카이박스을 마련하고, 식사와 간식을 제공했으며 축구공을 선물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앞서 2014년부터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매칭펀드 프로그램을 통해 남산원, 혜심원, 삼동보이스타운, 송죽원 등 보육원에 매월 정기적으로는 중이다. 또 △상암동 노을공원 내 유진의 숲 가꾸기 △영등포 홈리스센터 노숙인 배식 △지역아동센터 배식 △장애 직원 미술 활동 지원 △저소득층 희망 가구 기부 등 여러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보육원 아동·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초청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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