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5 이코노믹데일리 제약바이오 포럼'에서 엄 의원은 축사를 통해 "AI 기술이 우리 사회의 모든 면에 자리잡고 있고 특히 건강권을 지키는 제약·바이오산업 분야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신약개발에 나서는 등 산업의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변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AI기반 신약 개발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형 신사업으로써 우리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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