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신화통신) 10월 일본의 실업률이 전월 대비 0.1%포인트 상승한 2.5%를 기록했다. 이로써 3개월 만에 증가세로 다시 돌아섰다.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10월 취업자 수는 계절 조정치로 0.2% 늘어난 6천798만 명에 달했다. 실업자 수는 전월 대비 1.8% 늘어난 171만 명으로 3개월 만에 증가를 기록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일본의 사업연도가 4월에 시작되기 때문에 9월에 반년 계약이 끝난 후 구직활동에 나선 사람이 늘어난 것을 실업률 증가의 요인으로 분석했다.
한편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1인당 실제 일자리 수를 나타내는 10월 유효 구인배율은 지난달 1.24배에서 1.25배로 확대됐다.
후생노동성은 신규 일자리는 학술연구 및 기술 서비스 부문에서 지난해보다 8.9% 늘었고 호텔 및 레스토랑 서비스 부문에서는 6.5% 감소했다고 전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류청빛의 요즘IT] 클릭은 늘었는데 만족은 줄었다…유튜브 AI 저품질 영상 슬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3/20260123151435734900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보험설계사로 N잡 가진다...비대면 보험설계사 플랫폼 주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3/20260123135138263247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혼다·재규어랜드로버 리콜 2건…핸들 스위치·에어백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3/20260123090637236482_388_136.png)
![[지다혜의 금은보화] 외국인 고객 모십니다…하나·우리·경남銀, 자산관리·생활금융 판 키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3/20260123104147872014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