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지난달 중국 신에너지차 소매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7일 중국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CPCA)에 따르면 1월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67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2% 신장됐다. 반면 이는 지난해 12월에 비해 29%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신에너지차 도매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77% 늘어난 69만 대를 기록했다. 승용차 소매 판매는 58% 확대된 204만 대로 집계됐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장] 케이뱅크, 1조 실탄 장전하고 SME 시장 정조준…인터넷은행 판도 바꾼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5/20260205124016245386_388_136.jpg)



